2024 디딤돌 고등수학 문제집인 개념기본 상A, 상B, 하, 수1, 수2 답지 입니다. 고등수학 상 은 상A, 상B로 두권이라 답지도 분리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교재의 답지를 다운받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소개 고등학교 수학은 중학교 때 보다 더 높은 수준의 추상적인 개념을 다루게 되고, 심화된 학습을 하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통합적 사고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따라서 디딤돌수학 개념기본은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1.눈으로 이해되는 개념 - 핵심 개념과 연산 속 개념, 수학적 개념이 이미지로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됩니다. 2.손으로 익히는 개념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개념을 ..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선택과목이 없어질 전망이다. 또한, 이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25년부터 내신평가체제가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변경된다. 교육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을 발표하고, 국가교육위원에 의견수렴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2028 대입개편 시안에는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수능’과 ‘고교 내신’을 모두 개선하는 내용이 담겼다. 2028학년도 수능의 국어, 수학, 사회·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은 모두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으로 시험을 치른다. 현행 중인 ‘선택과목 체제’는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도록 도입됐지만, 적성과 관계없이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
모집요강을 통해 주요 대학들의 2024학년도 정시 변경사항을 알아보자. ◇ 고려대, 교과우수전형 신설 고려대는 수능 100%로 선발하는 일반전형 외 이번 2024학년도 정시에서 교과우수전형을 신설했다. 서울대에 이어 고려대 정시에서도 학생부교과를 반영하게 된 것이다. 교과우수전형에서는 ‘수능80+교과20’으로 정시 정원의 24.4%를 선발한다. 교과영역을 정성평가하는 서울대와 달리 석차등급, 성취도, 성취도별 분포비율에 따라 정량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성적에 따른 유불리가 상대적으로 더 클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에 6학기 교과 성적이 기재돼 있어야 하므로 검정고시 출신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영재학교, 특성화고 등의 출신자도 지원할 수 없다. ◇ 서강대, 자연계열 필수 응시 과목 사라져 서강대는 수학과..
‘수능 D-30 영역별·성적대별 학습 전략’과 ‘수험생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을 살펴보자. [영어] “매주 단기 목표 설정 및 달성 통해 집중력 높여야” - [1~2등급] 약점 보완 3일+실전 연습 1일+고난도 유형 풀이 2일+실전 연습 1일 전략 실천 남은 기간 딱 두 가지에만 집중하는 것을 권한다. 바로 자신의 취약 유형 또는 고난도 유형과 실전 연습이다. 이때 지문 내의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겠다는 접근은 비효율적이다. 고난도 유형에는 제한 시간 내에 완벽하게 이해하기 힘든 문장이 반드시 포함돼 있다. 따라서 확실하게 이해한 문장을 통해 잘 모르는 부분도 충분히 유추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이에 대한 훈련이 필요하다. - [3~4등급] 집중 공략 3일+실전 연습 1일+보충 학습 2일+도약 학..
‘수능 D-30 영역별·성적대별 학습 전략’과 ‘수험생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을 살펴보자. [수학] “EBS 교재 및 기출 문제 풀이가 핵심!” - [1~2등급] 실전 모의고사만 푸는 것은 금물! EBS 교재 및 기출 4점 문제 통해 다양한 유형 익히기 수능이 다가올수록 실전 모의고사만 풀면서 공부하는 학생이 많다. 이는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에만 익숙해지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실제 수능에서 낯선 문제를 마주할 경우, 당황하고 긴장하게 될 수 있다. 현재 수능의 기조는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지 않는 대신 다양한 주제의 문제가 출제된다. 이러한 시험을 대비할 때는 실전 모의고사만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기출 4점 문제를 기반으로 고난도 유형의 표현을 점검하고, 이를 해석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 D-30 영역별·성적대별 학습 전략’과 ‘수험생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을 살펴보자. ◇ [국어] “철저한 9월 모평 분석 통해 실전 수능 대비해야” [1~2등급] 나만의 시험장 행동 강령 세워 여러 변수에 대응하기 무엇보다 ‘시험장 행동 강령’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수능 시험장에서 어떤 순서로 문제를 풀 것인지, 독서나 문학을 몇 분 안에 풀 것인지, 읽히지 않는 단락을 만났을 때 어떤 방법을 사용할 것인지,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메뉴얼을 수립해 두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시험을 치르다가 흔들리는 정신력으로 인해 점수가 널뛰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 [3~4등급] 오답 문항 중심으로 문제 풀이 사고 과정 분석해 오독 습관 고치기 ‘자신의 오독 ..
◇ 성적에 유리한 과목 ① 일반선택과목 vs 진로선택과목 선택과목은 일반선택과 진로선택으로 나뉜다. 대입개편 시안에 따라 전 교과에 5등급 절대평가와 와 상대평가를 병기하게 되는 중2학년과 달리, 현 중3학년에 해당하는 고교 내신 평가에서는 일반선택과목만 9등급제 상대평가를 적용하고 진로선택과목은 절대평가에 의한 성취도(A, B, C 3단계)만 제시한다. 이 때문에 진로선택과목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성취도를 받기 쉽다. 관심있는 과목이거나 본인에게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과목이 진로선택과목이라면, 수강인원이 적거나 난도가 높은 과목이더라도 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다소 덜 수 있게 된다. 반대로, 좋은 등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라면 비교적 수강인원이 많은 일반선택과목을 선택하여 내신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
알아야 할 정시 용어들을 살펴보자 ◇ 지원 관련 용어 - 모집단위 말 그대로 대학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는 단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학과’나 ‘전공’ 단위로 모집하고, 대학에 따라 ‘학부’, ‘계열’ 등으로 통합해 모집하기도 한다. - 모집군 대입 정시는 가, 나, 다군으로 나누어 학생을 선발한다. 원서접수 이후 합격자 발표까지 기간이 짧은 편이기 때문에 면접이나 실기 등 전형 일정 중복을 줄일 필요가 있기도 하고, 몇몇 대학으로 지원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기도 하다. 정시는 각 군에서 하나의 대학 및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어 총 3번 지원 가능한데,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과학기술원, 사관학교, 산업대학 등 일부 대학은 지원 횟수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가, 나군에 비해 다군 선발..
알아야 할 정시 용어들을 살펴보자. ◇ 점수 관련 용어 - 원점수 수능 시험 문항에 부여된 배점에 따라 자신이 취득한 점수로 국어, 수학, 영어는 100점,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은 50점이 만점이다. 현재 수능 성적표에는 원점수가 표기되지 않기 때문에 대입에서 활용되지는 않는다. 다만, 성적표가 배부되기 전 가채점 때 자신의 위치를 추정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활용된다. - 표준점수 수능은 수험생이 시험을 치를 영역 및 과목을 선택해 치르는데, 대입에서 원점수를 활용할 경우 영역별, 과목별 난이도 차이에 따라 유불리가 발생할 수 있다. 표준점수는 자신의 원점수가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점수로서, 과목별 난이도 차이를 감안해 상대적인 성취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계산한 점수다..
수험생 행동 지침 이야기하고자 한다. ◇ 수험생만 아니라 온 가족이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이미 이때는 일부 영역을 제외하고 학원 파이널 강의는 마무리가 되었을 것이다. 마음을 다잡고 하루의 학습 리듬을 수능 당일의 일정에 점차 맞추어 나가는 것이 좋다. 물론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했던 학생이라면 서서히 오전에 집중력을 높이는 훈련을 해 두어야 한다. 앞으로 15일은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때 중요한 것이 무엇보다 컨디션 관리이다. 대중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가지 말아야 한다. 먹는 것도 특히 유의하도록 하자. 평소대로 식사를 해야지 양을 늘리거나 줄이거나 하지 말자. 잠도 평소대로 자는 것이 중요하다. 최대한 평소대로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수..
수험생 행동 지침 이야기하고자 한다. ◇ 실전 모의고사를 자주 치러야 한다 EBS 연계 교재 학습하기 이외에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경험 쌓기가 매우 중요하다.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 수단으로 삼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실전 모의고사마다 철저하게 시간을 재면서 실제 수능 시간표대로 풀어보는 것이다. 올해 수능 카르텔과 킬러문항 논란으로 올해 공급 예정이었던 실전 모의고사들이 예년에 비해 적을 수도 있으나 양이 문제가 아니고 한 세트를 풀어도 철저하게 정말 실전처럼 풀고 복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친구들끼리 각기 다른 실전 모의고사 문제지를 구해 교환해서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탐구영역의 경우 짧은 시간에 여러 문제를 풀거나,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한 유형학습을 하거나 하는 것..
수험생 행동 지침 이야기하고자 한다. ◇ 전자기기를 멀리하자 수능을 앞둔 요즘 SNS, 수험생 커뮤니티 등에는 수능과 연관된 글들이 난무한다. 예상 문제 나 출제위원 정보, 학원 강사들 동정 등 온갖 내용들이 나타날 것이다. 이에 휩싸이지 말아야 한다. 쉴 사이 없이 울려대는 문자 메시지 등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이를 위해 인터넷 강의를 듣는 시간 이외에는 아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을 멀리하는 것이 낫다. 포털 사이트에 접속하는 순간 온갖 어뷰징(abusing) 기사들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특히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은 숙면의 질을 낮출 수 있을뿐더러 시간을 낭비하게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잠깐 본다고 접속한 틱톡(TicTok)이나 쇼츠(shorts) 등 숏폼콘텐츠(Short-fo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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